칸쿤은 멕시코에 있는 휴양지로 미국 뉴욕에서 4시간 비행으로 올 수 있는 미국인에게는 대중적인 섬이다 . 한국도 요즘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높아져 한국 현지에서도 긴 비행시간을 감수하고 오는거 같다. 하지만 한국인이 모이는 리조트를 제외하고는 그리 한국인이 많지는 않다. 힐튼 칸쿤 마르 카리베 역시 한국인이 적은 리조트이다.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족이나 힐튼 포인트 숙박으로 오는 여행객이 많을꺼라 생각하는데 그이유는 힐튼 칸쿤 마르 카리베는 케주얼한 분위기의 리조트이고 사람도 많이 북적이고 여느 미국의 힐튼호텔의 깔끔함이 느껴지는 리조트이다 . 멕시코의 특유의 무드나 고급 리조트의 감성은 기대하기 힘들다. 장점위치- 호텔존 뽕따색 바다를 끼고 있음 공항과 가까움 (15분) ..